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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한예리, 나일론 화보 공개…‘신비한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2 15:57
2014년 7월 22일 15시 57분
입력
2014-07-22 15:53
2014년 7월 22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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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가 기획 및 제작을 맡고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8월 13일(수) 개봉을 앞둔 ‘해무’에서 조선족 처녀 ‘홍매’ 역을 맡은 순수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지닌 배우 한예리와 패션매거진 ‘나일론’이 만났다.
그녀는 스태프가 촬영 준비를 하는 동안 서로 좋아하는 영화에 대해, 만났던 사람 그리고 일상에 대해 짧은 시간이지만 긴 대화를 나눴다.
그 덕분에 그녀가 어떤 결의 사람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 그려볼 수 있었다.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 무용 연습까지 한다는 그녀는 9월에 오르는 무용 공연에 꼭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기도.
배우 한예리의 감성적인 화보와 그녀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는 ‘나일론’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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