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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JUST US’로 29일 컴백… 티저 사진 보니 “기대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7 15:05
2014년 7월 17일 15시 05분
입력
2014-07-17 14:59
2014년 7월 17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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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사진= JYJ 공식 페이스북
JYJ ‘JUST US’
그룹 JYJ가 정규 2집 ‘저스트 어스(JUST US)’로 컴백한다.
JYJ(김재중·박유천·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JYJ가 29일 정규 2집 앨범 ‘JUST US’ 발매를 한 뒤 쇼케이스와 아이사 투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JYJ의 이번 앨범에는 본인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외부 작곡가 노래들과 틈틈이 미국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영어 곡을 포함하여 총 13곡이 수록됐다”고 설명했다.
JYJ는 “앨범명을 ‘저스트 어스(JUST US)’라고 한 것은 오랜만에 발매하는 앨범이기에 자칫 부담을 가지거나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 대신 지금 우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고 싶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JYJ는 “JYJ만이 할 수 있는 음악도 맞지만, JYJ가 가장 행복하게 작업한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우리가 느끼는 행복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JYJ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컴백 티저 사진과 촬영 현장의 소품 컷을 공개했다. 김재중과 박유천, 준수는 클로즈업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뽐내고 있다.
한편 JYJ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저스트 어스(JUST US)’를 공개한다. 2011년 발표한 ‘인 헤븐'(In Heaven’ 이후 약 3년만의 컴백이다.
JYJ ‘JUST US’. 사진= JYJ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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