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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연예계 싸움, 내가 1위다”… 홍기훈·박남현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7 13:49
2014년 7월 17일 13시 49분
입력
2014-07-17 13:40
2014년 7월 17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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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홍기훈·박남현’
배우 이동준이 연예계 싸움 순위에 강한 불만을 표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동준이 출연해 “현재 연예계 싸움순위에는 문제가 있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이날 이동준은 “난 당연히 1등인데 4위라고 하더라. 박남현이 1등에 있다는 것을 봤다”며 불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1위다”면서 “강호동은 덩칫값하니 2위, 3위는 홍기훈이다”고 정정했다. 또한 이동준은 “박남현은 6위이고 그 밑의 나머진 알아서 해”라며 쿨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준이 출연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어제 진짜 웃겼다”, “홍기훈, 박남현이 싸움을 정말 잘하는 듯. 대박”, “홍기훈 박남현, 오랜만에 들어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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