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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 신곡 ‘박규’ MV 19금 판정에…데프콘 “수정 안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7:52
2014년 7월 14일 17시 52분
입력
2014-07-14 17:43
2014년 7월 14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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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박규’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
14일 오후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박규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완전 쎄거나 야한건 아닌데 수정할까도 생각헀는데 보니깐 또 딱히 수정할게 없는 거다”며 “내일 그냥 공개하려고 한다. 감사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형돈이와 대준이는 11일 유튜브를 통해 신곡 ‘박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이날 새 앨범 ‘박규’의 앨범 재킷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규’ 뮤직비디오가 생각보다 높은 수위로 인해 19금 판정을 받았고, 이에 데프콘은 “수정하지 않기로 했다”며 19금 판정대로 뮤직비디오 공개 방침을 알렸다.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소식에 누리꾼들은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뮤직비디오 어떻기에?” ,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기대된다” , “형돈이와 대준이 박규,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박규’는 14일 음원을 선공개한데 이어 15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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