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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부터 박봄 욕설 논란까지…“비난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4:27
2014년 7월 14일 14시 27분
입력
2014-07-14 14:22
2014년 7월 14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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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욕설 룸메이트’
‘룸메이트’가 여러 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 박민우와 박봄, 송가연, 홍수연, 서강준은 함께 차를 타고 강원도로 향했다. 박민우는 출발하기 전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결국 졸음을 참지 못해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아갔고, 이를 본 서강준이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놀란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여전히 차가 흔들리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됐다. 뒷좌석에 앉은 홍수현과 송가연, 박봄은 놀라 소리를 질렀고, 특히 박봄은 욕설을 내뱉어 “삐”소리로 처리됐다.
이후 박민우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사과했지만 박민우의 졸음운전에 이어 박봄의 욕설 논란, 서강준의 안전벨트 미착용까지 지적되며 더욱 논란은 커지고 있다.
‘박봄 욕설 룸메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룸메이트, 한 방송에서 이렇게 논란이 많기도 어렵겠다” , “박봄 욕설 룸메이트, 박민우가 정말 잘못했지” , “박봄 욕설 룸메이트, 룸메이트 시끌시끌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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