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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웨딩화보, 하의실종 패션에 과감한 포즈…‘탄성’
동아일보
입력
2014-07-14 09:23
2014년 7월 14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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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결혼'
배우 신주아가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13~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과 함께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신주아와 남편이 흰색 셔츠로 커플 룩을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차나쿤이 신주아를 끌어안고 들어올리며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신주아는 셔츠에 핫팬츠를 연출해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 찬사를 받았다.
앞서 신주아는 12일 태국 방콕에서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랑과 1년여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해 '내 인생의 단비', '키스 앤 더 시티', '히어로',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신주아 결혼/신주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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