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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24일 ‘허(HER)’로 컴백…지코 프로듀싱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4:59
2014년 7월 11일 14시 59분
입력
2014-07-11 14:41
2014년 7월 11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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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허’
그룹 블락비가 오는 24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블락비는 오는 24일 자정 네 번째 미니앨범 ‘허(HER)’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김새론 주연의 뮤직비디오 공개로 관심이 집중됐던 ‘잭팟(JACKPOT)’의 활동 전면 취소 후 새롭게 준비해 발매되는 음반이다. 매 앨범마다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모습으로 차별화를 선보였던 블락비의 신곡인 만큼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블락비는 이번에도 역시 리더 지코의 프로듀싱을 통해 새 앨범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의 블락비와는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활동 취소로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했던 ‘잭팟(JACKPOT)’이 수록되며 오는 18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다.
‘블락비 허’ 소식에 네티즌들은 “블락비 허, 드디어 컴백하네” , “블락비 허, 잭팟으로 컴백할 줄 알았는데” , “블락비 허, 노래 기대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락비의 네 번째 미니앨범 ‘허(HER)’은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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