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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장우혁 열애설’… 장우혁 소속사 홈피 접속폭주로 ‘마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0 15:28
2014년 7월 10일 15시 28분
입력
2014-07-10 15:27
2014년 7월 10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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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장우혁 열애설'
1세대 아이돌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36)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장우혁이 일본 배우 유민(35)과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궈서다.
10일 오후 3시 현재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는 접속이 안 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차단됐습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이날 장우혁의 소속사 홈페이지에는 누리꾼이 한꺼번에 몰려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장우혁의 측근을 인용해 장우혁과 유민이 수년 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으며 최근에도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유민 장우혁 열애설/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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