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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우 류옌 “찬성과 열애 중”… JYP “사실 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5:03
2014년 7월 7일 15시 03분
입력
2014-07-07 14:52
2014년 7월 7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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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옌 “찬성과 열애 중”… JYP “사실 무근”
아이돌 그룹 2PM 찬성이 중국배우 류옌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4일 중국의 한 매체는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찬성과 중국 배우 겸 MC 류옌이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류옌이 자신의 친한 친구의 신작 출시발표회에서 찬성과의 열애 사실을 직접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류옌은 중국의 연예 행사장에서 “현재 2PM 찬성과 열애 중이다. 찬성이 부모님을 뵌 적도 있고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 하셨다”고 밝혔다.
이에 JYP 측은 2PM 찬성과 중국 방송인 류옌과의 열애설에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찬성과 류옌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찬성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를 접하고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했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찬성과 류옌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TV ‘사랑한다면’에서 연인관계로 출연했다.
류옌 찬성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옌 찬성 열애설, 찬성이 착각하게 만들었나” “류옌 찬성 열애설, 정말 부모님까지 뵌건가” “류옌 찬성 열애설, 아니라는데 맞다고 하니 누가 진실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후베이위성TV '사랑한다면'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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