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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커플, 야구장 데이트… 중계 카메라에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1:21
2014년 7월 7일 11시 21분
입력
2014-07-07 11:06
2014년 7월 7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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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영 강경준 커플, 야구장 데이트 현장 포착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가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즈의 경기 중 카메라에 잡혔다.
두 사람은 야구 유니폼을 나란히 입고 경기 관람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강경준 옆으로는 장신영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어린이가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신영 강경준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 아들과 함께 가족나들이 보기좋네요”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 잘 어울리시는듯” “장신영 강경준 야구장 데이트, 좋은 사랑 계속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출처 | XTM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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