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만추’로 만난 탕웨이·김태용 결혼, 中 네티즌 “우리 여신 뺏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3 10:58
2014년 7월 3일 10시 58분
입력
2014-07-03 10:57
2014년 7월 3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신님이 행복하면 그만이다”, “너무 갑작스럽다” 등 중국 현지 반응.
‘만추 김태용 탕웨이 결혼’
중국배우 탕웨이(35)가 김태용 감독(45)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영화사 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만추’)를 통해 우리(탕웨이·김태용)는 알게 됐고 서로를 이해하게 됐다”면서 “이제 남편과 아내가 되려고 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같은 시각, 중국 언론도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결혼 소식을 ‘대서특필’했다. 다수의 매체는 보도자료를 인용해 “‘만추’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이미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가까운 시일의 결혼날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축복과는 달리 ‘여신’ 탕웨이의 결혼 소식에 중국 남성팬들은 “여신이 떠난다”, “나의 여신 탕웨이가… 그녀가 행복하면 됐다”, “너무 갑작스럽다”, “우리 여신 뺏겼다!” 등 허탈함을 표했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지난 2012년에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두 사람은 “감독과 배우의 관계이다”면서 부인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국힘 지도부 “韓 재심 나와 소명해야”… 韓측 “재심 신청 없을것, 칠테면 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