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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딸’ 조미 근황, 20대 못지않은 ‘백옥 피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6:04
2014년 6월 26일 16시 04분
입력
2014-06-26 16:02
2014년 6월 26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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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조미(자오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조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오니 멍~ 충전해야 될 기분. 내일도 열심히. 잘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못지않은 ‘백옥 피부’로 청초함을 자랑한 조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조미는 드라마 ‘황제의 딸’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지난해에는 영화 ‘우리가 잃어버릴 청춘’으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마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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