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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오만석 딸 공개, 붕어빵 부녀 ‘다정한 모습’ 훈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10:25
2014년 6월 25일 10시 25분
입력
2014-06-25 09:40
2014년 6월 25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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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촬영
배우 오만석이 자신과 닮은 붕어빵 딸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오만석은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MC로 출연하면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오만석과 함께 MC를 맡은 이영자가 제작진과 그의 집을 급습했다.
'택시' 오만석은 이영자의 급습에 당황하면서도 집을 공개했다. 다만 '택시' 오만석은 "집을 보여주는 건 문제가 아닌데 같이 살고 있는 딸이 혹시 불편해 하거나 자기 생활 보여주는 게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다"며 딸에게 동의를 구했다.
뒤이어 '택시' 오만석은 2010년 부녀가 함께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택시' 오만석을 닮아 큰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부녀는 다정한 포즈로 브이를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폴라로이드 사진에는 '사랑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택시' 오만석은 2007년 전처와 이혼한 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제공='택시' 오만석/tv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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