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새론 주연 ‘도희야’, 안방극장 서비스…‘칸 초청작’ 관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5:51
2014년 6월 20일 15시 51분
입력
2014-06-20 15:50
2014년 6월 20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역배우 김새론 주연의 영화 '도희야'를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19일 영화 '도희야' 측에 따르면 '도희야'는 이날부터 IPTV, 디지털 케이블, 위성, 온라인,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SK BTV, KT 올레 TV, LG U+ TV 등을 비롯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웹하드, 삼성 허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새론 주연의 영화 '도희야'를 만나게 됐다.
5월 개봉한 김새론 주연의 '도희야'는 폭력에 노출되니 소녀 도희(김새론)가 개인적인 일로 시골로 좌천된 파출소장 영남(배두나)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도희야'는 '제67회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대된 바 있다.
사진제공=김새론 '도희야'/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풍급 강풍’ 왜? ―40도 찬공기, 저기압 충돌…내일 영하 14도
내일 출근길도 ‘영하권’…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 더 낮아
헌트릭스도 먹은 韓 라면, 수출 15억달러 넘었다…3년새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