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권진아, ‘너포위’ OST로 데뷔…“유희열 작사 참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5:21
2014년 6월 20일 15시 21분
입력
2014-06-20 15:12
2014년 6월 20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진아 너포위 OST’
‘K팝스타3’ 출신 가수 권진아가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OST에 참여했다.
SBS ‘너포위’ OST에는 이승철, 산이, 태연이 참여한 가운데 네 번째 타이틀곡에 ‘K팝스타’ 탑3 주인공 권진아가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권진아가 부른 ‘그대만 보여요’는 여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의 작품으로 유희열이 작사에 공동 참여했다.
1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탁월한 감성과 독특한 보컬을 겸비한 권진아의 데뷔곡 ‘그대만 보여요’가 아무런 예고 없이 전파를 타자 팬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너포위’ 제작진은 "권진아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드라마가 만나 작품을 보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며 "이승철, 태연, 산이의 곡과 함께 권진아의 OST 역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진아 너포위 OST’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진아 너포위 OST, 목소리 정말 좋다” , “권진아 너포위 OST, 노래 대박이다” , “권진아 너포위 OST, 노래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