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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전혜빈, “박기웅 마음 받아줄 수 없다”… 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8 10:30
2014년 6월 18일 10시 30분
입력
2014-06-18 10:27
2014년 6월 18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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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박기웅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화면 촬영
전혜빈 박기웅
배우 전혜빈이 동료 배우 박기웅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17일 방송에서는 방송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기웅은 “방송 출연 후 제 이름의 연관검색어에 ‘박기웅 전혜빈 열애’가 생겼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장동혁은 “둘 다 나이 차도 괜찮으니 잘 좀 해봐”라고 부추겼고 박기웅은 “얼마 전에 영화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전혜빈 씨와 무슨 관계입니까’라고 묻더라”고 말했다.
앞서 박기웅은 아침 미션으로 전혜빈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한 바 있다. 다른 출연자들은 박기웅의 고백을 언급하며 “기웅이는 아침 첫 인사가 아니라 어떤 뜨거운 마음을 담아서 하는 듯 했다”고 놀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혜빈은 “기웅아 너의 마음을 받아줄 수 없어. 너 군대가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웅의 전혜빈과 열애설 언급을 본 누리꾼들은 “전혜빈 박기웅, 군대가는 구나” “전혜빈 박기웅, 아쉬워” “전혜빈 박기웅, 둘 다 선해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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