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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러시아] 무한도전 거리응원, 손예진의 깜찍한 포즈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8 09:35
2014년 6월 18일 09시 35분
입력
2014-06-18 09:08
2014년 6월 18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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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8일 오전 서울 세종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거리응원전’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광화문=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대한민국 러시아’ ‘무한도전 월드컵 거리응원’
MBC ‘무한도전’ 응원단으로 참가한 손예진이 월드컵 거리응원에 나섰다.
‘무한도전’ 응원단은 18일 오전 5시 대한민국 러시아전 응원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 등장했다.
이번 월드컵 거리응원에는 단장 유재석을 비롯해 단원 손예진, 정일우, 하하, 박명수, 지상렬, 바로가 참가했다.
‘무한도전’ 월드컵 거리응원단은 간단한 자기소개 후 응원가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 응원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열창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한도전’월드컵 응원단 선발대는 15일 브라질에 도착했고, 국내 거리응원을 펼친 후발대는 이날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러시아전 ‘무한도전 월드컵 거리응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손예진 미모 올킬”, “무한도전 월드컵 거리응원 대박”, “대한민국 화이팅!”, “대한민국 16강 진출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7시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의 H조 조별예선전은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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