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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공개…재킷 사진 속 인형 각선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8:06
2014년 6월 5일 18시 06분
입력
2014-06-05 18:00
2014년 6월 5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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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신곡’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의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를 공개됐다.
다비치는 5일 정오 신곡 '헤어졌다 만났다'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다비치 멤버 이해리 강민경은 신곡 재킷 이미지에서 인형 몸매를 과시했다. 데님 핫팬츠에 크롭티를 입은 이해리와 강민경은 피크닉을 나온 듯 자유롭게 매끈한 각선미와 우윳빛 피부를 뽐냈다.
이날 공개된 '헤어졌다 만났다'는 작곡가 용감한형제 특유의 힙합 느낌이 짙은 트랙과 감성이 돋보이는 멜로디라인이 가미된 곡으로, 오랜 기간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가사로 그려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뮤직비디오는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승희가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젊은 세대들의 자화상을 담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비치는 신곡 공개를 몇 시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헤어졌다 만났다는 보는 음악보다 듣는 음악에 충실해서 만든 곡이니 많이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다비치 신곡’소식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신곡, 더 예뻐졌다”,“다비치 신곡, 가창력도 더 좋아진 것 같다”,“다비치 신곡, 가사 정말 공감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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