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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해명, “지하철에서 졸은 게 아니라…” 장수비결은 BMW?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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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11:48
2014년 5월 30일 11시 48분
입력
2014-05-30 11:18
2014년 5월 30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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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밥상의 신’ 방송 갈무리
'송해 해명'
‘전국노래자랑’ 송해가 “지하철에서 졸고 있는 것처럼 사진이 찍혔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송해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 출연해 장수 비결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BMW를 이용하는 것이 내 장수의 비결”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해는 “BMW는 대중교통이다. 버스, 메트로, 워크의 약자를 뜻한다. 촬영장에 올 때도 지하철을 탔는데 건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송해는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바 있던 송해의 지하철 사진에 대해 “이건 졸고 있는 게 아니고 옆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던 중이었다”고 해명했다.
‘송해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밌다”, “꼭 건강하세요”, “귀여우신 분”, “대중교통이 좋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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