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효진-이진욱 커플 열애 공식인정, “좋은 감정 이어가는 단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30 10:42
2014년 5월 30일 10시 42분
입력
2014-05-30 10:25
2014년 5월 30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열애 중이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지난 29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영화 관계자들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인연을 쌓은 뒤 ‘모델출신’이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효진 이진욱 열애, 정말 두 사람 잘 어울린다”, “공효진 이진욱 열애 인정, 이진욱 잘생겼네”, “공효진 이진욱 열애, 두 사람 깊은 사랑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공효진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인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또 이진욱은 최근 영화 ‘표적’에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사진 l 동아닷컴DB (공효진 이진욱 열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5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6
“호르무즈 안정에 韓참여 기대… 핵잠도입-韓전용 美비자 지지”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9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10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與 “방미심위 정상화해야”… 野 “정치 편향 인사 안돼”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