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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지호진, 남다른 볼륨감에 ‘후끈’… 노홍철 좋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4-05-25 12:41
2014년 5월 25일 1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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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출연한 모델 지호진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은 채 풍만한 볼륨감을 과시한 지호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분홍색 비키니로 발랄함을 자랑했다.
앞서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솔로인 노홍철의 이상형을 찾기 위해 모델 지인들을 만났다. 이는 노홍철이 ‘키 174cm 이상의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았기 때문.
이날 정준하는 “친한 동생이 있는데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그래서 소개해주고 싶다”면서 지호진에게 말을 꺼냈다.
‘무한도전 지호진’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호진은 모든 남성의 이상형이다”, “무한도전 지호진 진짜 예쁘네”, “엄청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3년생인 지호진은 지난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2위로 입상,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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