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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작가 '오큘러스', 오감 만족시키는 공포 웹툰 "섬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5:55
2014년 5월 23일 15시 55분
입력
2014-05-23 14:51
2014년 5월 23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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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호랑작가 오큘러스'
영화 '오큘러스'와 호랑작가가 함께한 스페셜 웹툰이 공개돼 화제다.
호랑작가가 참여한 스페셜 웹툰은 영화 '오큘러스'에 등장하는 '거울의 사연'을 담고 있다. '거울의 사연'은 4세기 동안에 걸쳐 45명의 희생을 만들어낸 '래서 거울'에 얽힌 기이한 이야기를 뜻한다.
호랑작가의 '오큘러스'는 섬뜩한 줄거리뿐만 아니라 플래시 효과와 강렬한 사운드를 이용해 공포감을 극대화했다.
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기심 생기네", "혼자 보긴 무서워", "불끄고 봐야 제맛",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이라는 믿음으로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호랑작가는 '옥수역 귀신', '마성터널 귀신' 등 공포 웹툰 작가로 유명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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