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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사귀자면 사귈거야?”…“술 먹읍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9 10:44
2014년 5월 19일 10시 44분
입력
2014-05-19 10:22
2014년 5월 19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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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갈무리
‘룸메이트 박봄’
‘룸메이트’ 박봄과 이동욱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들이 서로 가까워지기 위해 방별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소라와 박봄은 송가연의 제안으로 타로카페를 방문했고, 11명의 ‘룸메이트’ 멤버들과의 궁합을 봤다.
그 결과 뜻밖에도 박봄과 이동욱이 부부의 연이 있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조세호는 박봄에게 "동욱이가 사귀자면 사귈거야?"라고 물었고, 박봄은 망설이다가 "술 먹읍시다"라고 대답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박봄이 “나는 사실 오빠가 좋아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룸메이트 박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욱과 잘어울려”, “매력터져”, “마음이 있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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