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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앤데이’ 휘성, 2년 7개월만에 컴백
동아닷컴
입력
2014-05-12 13:27
2014년 5월 12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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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잇앤데이’ 휘성, 2년 7개월만에 컴백
가수 휘성이 2년 7개월만에 컴백했다.
휘성은 12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The Best Man(더 베스트 맨)’을 발표했다.
새 미니앨범 ‘The Best Man’의 타이틀곡 ‘Night and Day’(나이트 앤 데이)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과 이상호가 공동작곡하고 휘성이 작사를 맡은 곡이다.
타이틀곡 ‘Night and Day’는 일렉기타가 강조된 록적인 사운드에 흑인 소울풍의 보컬이 가미된 트렌디한 R&B곡으로 감미로우면서도 감성 짙은 휘성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특히 작곡가 김도훈과 휘성이 함꼐 몇개월에 걸쳐 작업한 곡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한편 휘성은 오는 14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ym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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