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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god 탈퇴 이유 “연예계 떠나려고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7:21
2014년 5월 8일 17시 21분
입력
2014-05-08 17:17
2014년 5월 8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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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연예계 떠나려고 했다”
남성 그룹 g.o.d(이하 지오디)가 8일 ‘미운오리새끼’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멤버 윤계상의 탈퇴 이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윤계상은 자신의 팬카페에 ‘계상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기사보다 먼저 밝히고 싶었는데 또 한발 늦어 미안하다”며 “좋은 마음으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뜻을 전했다.
윤계상은 “모두가 행복해지길 기도한다”며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2012년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마지막회에서 윤계상은 지오디 멤버들을 초대해 그간의 오해를 풀었다. 당시 방송에서 god 멤버들은 윤계상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
당시 윤계상은 “사실 연기자를 하려고 (god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라며 말하기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난 연예인을 관두려고 했다”며 “누가 연기를 하고 싶어 god를 깨고 싶었겠느냐”고 고백했다.
또 “우연한 계기로 연기를 하게 됐는데 하다보니 좋았다”며 “그러다보니 소문이 현실이 됐고 내가 그걸 반박하면 좋은 추억이 깨져버리게 됐다.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윤계상 god 탈퇴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god 탈퇴 이유, 그랬었구나”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오해하고 있었네”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컴백해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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