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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언급 “강남 산다더니…이건 명백한 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7:51
2014년 5월 7일 17시 51분
입력
2014-05-07 17:46
2014년 5월 7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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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언급’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휘재는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녹화 방송에서 아내 문정원에 관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20대에 준하는 외모를 지닌 남편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어 MC 이휘재는 “나도 아내와 8살 차이가 난다. 하지만 나는 늦은 72년생이고, 아내는 빠른 80년생이라서 따지고 보면 6살 차이다. 나는 아내에게 사기당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그게 무슨 사기냐?”고 반박했다. 이에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 이건 명백한 사기”라고 덧붙였다.
다른 출연진들이 “왜 그런 걸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나는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고 추궁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휘재 아내 문정원, 아내가 들으면 서운하겠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웃자고 한 얘기겠지”, “이휘재 아내 문정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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