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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그것이 알고 싶다’ 일간베스트 편 출연 거절은…” 이유 밝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15:03
2014년 5월 4일 15시 03분
입력
2014-05-04 14:18
2014년 5월 4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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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 편 출연 거절 이유. 사진=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편에 대해 언급했다.
변희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일베편에서, 저에게 출연 요청을 했는데 제가 거절했다고 방송했나 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변희재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출연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나는 1월부터 방송출연을 100% 중단한 상태다. 그리고 그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의 거짓조작 전과 탓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일베와 행게이는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라는 제목으로 보수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일베 회원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들이 일베를 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 편은 앞서 지난달 19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한 주 미뤄졌으며, 이후 26일에도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 방송으로 한 주 더 미뤄졌다.
변희재, '그것이 알고싶다' 일간베스트 편 출연 거절 이유. 사진=변희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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