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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유인영 노출의상에 권오중 “눈이 간다” 사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2 10:57
2014년 5월 2일 10시 57분
입력
2014-05-02 09:42
2014년 5월 2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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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별바라기' 유인영/MBC
'별바라기 유인영'
배우 권오중이 유인영의 과감한 의상에 사심을 드러냈다.
1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MC 강호동을 필두로 유인영, 송은이, 권오중, 이휘재, 소유, 은지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별바라기' 권오중과 유인영은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별바라기' 유인영은 "여기 계신 분들 다 처음 본다"며 "권오중 선배님과는 드라마에 같이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날 '별바라기' 유인영은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출연했다. 유인영은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10등신에 가까운 완벽 비율로 찬사를 자아냈다.
이에 '별바라기' 권오중은 "유인영이 현장에선 트레이닝복 같은 것만 입는데 이런 모습 처음 봤다"라며 "파인 옷 입어서 눈이 간다"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별바라기' 유인영/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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