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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28일 해병대 입대…“조용히 가길 원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8 15:25
2014년 4월 28일 15시 25분
입력
2014-04-28 14:50
2014년 4월 28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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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일보 DB
‘윤시윤 해병대’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
윤시윤은 28일 오후 포항 해병대 훈련단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시윤의 소속사 택시엔터테인먼트는 “처음부터 해병대에 가길 원했다.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고, 의지대로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 같이 하는 국방의 의무인데 조용히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윤시윤은 지난 2월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종방 당시 올해 현역 입대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그는 촬영 중 해병대에 지원했고 면접을 거쳐 합격 통보를 받았다.
윤시윤은 7주간 해병단에서 기초 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 22개월의 군 생활을 할 예정이다.
‘윤시윤 해병대’ 지원에 네티즌들은 “상남자 되서 돌아와요”, “현빈 뒤를 잇는구나” ,“진짜 사나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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