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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세월호 침몰 1억 원 기부… “현장 생필품 지급에 사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09:53
2014년 4월 23일 09시 53분
입력
2014-04-23 09:52
2014년 4월 23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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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차승원 미투데이
‘차승원, 세월호 침몰 1억 원 기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배우 차승원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22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어제(21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차승원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 금액은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자들을 위한 구호 활동과 피해 가족들이 계신 현장 생필품을 지급하는데 쓰인다”면서 “추후 유족들과 상의해 피해 가족을 위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차승원의 1억 원 기부에 앞서 김연아 선수와 배우 하지원, 송승헌 등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피해 가족을 위한 기부를 한 바 있다.
‘차승원, 세월호 침몰 1억 원 기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멋지네”, “훈훈하다”, “힘과 도움이 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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