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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가희 ‘보니 앤 클라이드’에서 비극 연인 호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7 13:51
2014년 4월 17일 13시 51분
입력
2014-04-17 13:50
2014년 4월 17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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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 앤 클라이드’
'보니 앤 클라이드'
그룹 제국의아이들 박형식과 가수 가희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무대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박형식과 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 BBC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미디어콜 공연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분했다. 클라이드 역할을 맡은 박형식과 보니 역할을 맡은 가희는 애절한 연인 연기를 펼쳤다.
박형식과 가희는 철창을 사이에 둔 애절한 키스신을 소화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한 뮤지컬이다.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와 스릴 넘치는 범죄 행각 등으로 외국 뮤지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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