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웨딩사진, ‘임신 중’ 송지수 미모 폭발…“장범준 반할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3 15:43
2014년 4월 13일 15시 43분
입력
2014-04-13 15:42
2014년 4월 13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범준 웨딩사진. 사진=원규스튜디오
'장범준 웨딩사진'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라빌에서 결혼식를 치른 가운데, 결혼식에 맞춰 두 사람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장범준 송지수의 웨딩사진 촬영을 맡은 원규 스튜디오 측은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범준 송지수는 행복한 모습으로 그림 같은 장면들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결혼식은 임신 중인 송지수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축가로 장범준이 자신의 자작곡인 '벚꽃엔딩'을 직접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장범준 웨딩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범준 웨딩사진, 눈부시게 아름답네" "장범준 웨딩사진, 정말 영화 같네" "장범준 웨딩사진, 송지수 임신 중인데도 미모 엄청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범준 웨딩사진. 사진=원규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한병도 “與가 법사위 계속 맡아야…시간 허비할 생각 없다”
30도 육박 야외에 9세 아동 ‘30분 열중쉬어’…축구 감독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