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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의 크기’ 1부 종료, 일진 미화 논란 재점화…2부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16:39
2014년 4월 11일 16시 39분
입력
2014-04-11 14:10
2014년 4월 11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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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일진의 크기'/다음 웹툰
웹툰 '일진의 크기' 2부 연재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졌다.
웹툰 '일진의 크기'는 매주 금요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연재된다. '일진의 크기'는 지난달 28일 1부가 종료됐다. 당시 '일진의 크기' 작가는 "잠시 재충전을 하고 2주 후에 돌아오겠습니다"라며 2부 연재를 이어갈 것임을 예고했다.
이에 2주가 지난 11일 '일진의 크기' 2부가 연재될 것인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날 포털 검색어에는 '일진의 크기'가 오르내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아직 '일진의 크기' 2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일진의 크기'는 일진이었던 주인공이 키가 줄어드는 희소병에 걸려 학교 폭력 피해자가 됐다가 다시 원래로 돌아와 다른 피해자를 지켜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일진의 크기'가 학교 폭력의 주체인 일진을 미화한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일진의 크기', 2부 연재 궁금", "'일진의 크기', 오래 기다렸다", "'일진의 크기', 연재 계속하길 바란다", "'일진의 크기', 1부 끝나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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