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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신곡 ‘야시시’ 19금 티저보니…란제리 과감 노출, 수위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18:54
2014년 4월 1일 18시 54분
입력
2014-04-01 18:11
2014년 4월 1일 1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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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야시시' 블랙 버전 티저 캡처
'NS윤지 신곡 야시시'
가수 NS윤지 신곡 '야시시'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9금 버전의 티저 영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NS윤지는 1일 정오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및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음반 '더 웨이 2(The Way2)'의 타이틀곡 '야시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야시시'는 레트로한 탱고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라틴풍의 기타와 늘어지는 듯한 피아노에 NS윤지만의 섹시한 보컬이 잘 어우러져 야릇한 긴장감을 만들어 낸다. 가요계 히트곡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작사가 SEION의 작품이다.
특히 NS윤지는 '야시시' 뮤직비디오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NS윤지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과감한 안무를 소화하는가 하면, 수영장을 배경으로 볼륨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한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정식 뮤직비디오는 15세 이하 관람불가로, 앞서 공개된 19금의 블랙 버전 티저 영상보다 수위가 약하다.
NS윤지는 특히 블랙 버전 티저에서 아찔한 란제리 차림으로 스타킹을 신는 등 자극적인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NS윤지 '야시시' 공개에 누리꾼들은 "NS윤지 '야시시', 진짜 야시시하네" "NS윤지 '야시시', 티저 정말 섹시하네" "NS윤지 '야시시', 의상이 좀 민망해" "NS윤지 '야시시', 혹시 정식 뮤비도 19금 버전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NS윤지는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NS윤지 '야시시' 블랙 버전 티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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