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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그레이시 골드에 속마음 드러내… “한 눈에 들어오던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4 09:21
2014년 3월 14일 09시 21분
입력
2014-03-14 09:16
2014년 3월 14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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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레이시 골드 트위터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한국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간판 이승훈(26)이 미국의 미녀 피겨 스케이터 그레이시 골드(18)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승훈은 요리사 레이먼킴, 개그맨 윤형빈,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선수촌 커플’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이승훈은 “운동을 통해 여자 선수들을 접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호감이 느껴지질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 이야기가 나오자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함께 지켜봤다. 그레이시 골드는 눈에 띄더라”라고 솔직한 심정을 나타냈다.
이어 이승훈은 그레이시 골드에 대해 “그 경기를 숙소에서 모태범과 같이 봤는데 눈에 좀 들어오더라”라며 “어우, 쟤 잘 해야겠다”라더니 “잘 하면 정말 뜨겠다”고 말을 바꿔 폭소를 터뜨렸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마음 드러낸 건가?”, “정말 예뻐”, “두 사람 잘 어울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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