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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회사서 이런 외모 찾기 힘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7:44
2014년 3월 12일 17시 44분
입력
2014-03-12 17:27
2014년 3월 12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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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사원증’
배우 서강준이 소품으로 사용 중인 사원증을 공개했다.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 )는 공식 페이스북에 “신인배우 서강준 VS 신입사원 국승현. 둘 다 예뻐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강준은 사원증을 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서강준 사원증’ 사진에 네티즌들은 “회사서 이런 외모 찾기 힘들다”, “이렇게 잘생긴 신입사원, 처음 본다”, “서강준 사원증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국승현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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