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형돈 ‘오빠게티’, 짜장라면과 ○○라면의 환상 조합…“맙소사”
동아일보
입력
2014-03-09 16:26
2014년 3월 9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형돈 '오빠게티'/MBC '무한도전' 캡처)
정형돈 '오빠게티'
'무한도전'에서 선보인 정형돈 '오빠게티'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레게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자메이카를 찾은 정형돈, 하하, 노홍철, 스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자메이카에서 우사인 볼트와 만나고 현지 방송에 출연하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멤버들은 5일 동안 맛보지 못한 한국 음식을 그리워했고, 이에 제작진은 챙겨온 라면을 제공했다.
요리사로 변신한 정형돈은 호텔에서 빌려온 취사도구를 이용해 짜장라면과 짬뽕 라면을 섞어 만든 일명 '오빠게티'를 선보였다.
정형돈 '오빠게티'는 물을 끓이기 전 짜장 짬뽕라면의 건더기 수프부터 투하한 후, 물이 끓으면 짬뽕 라면 수프를 4분의 3을 넣고 면은 부수지 않고 그대로 넣는다. 이어 국물을 덜어낸 후 짜장수프를 넣고 센 불에 빠르게 조리하면 완성된다.
가장 먼저 '오빠게티'를 시식한 정형돈은 만족한 표정을 지은 채 "오빠가 만든 오빠게티"라고 자신 있게 외쳤고, 이후 맛을 본 멤버들은 할 말을 잃은 채 '오빠게티'를 폭풍흡입하며 먹방을 선보였다.
정형돈 '오빠게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형돈 '오빠게티', 짜파구리 넘어서나?" "정형돈 '오빠게티', 새로운 조합 맛있겠다" "정형돈 '오빠게티', 침나오겠네" "정형돈 '오빠게티',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정형돈 '오빠게티'/MBC '무한도전'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