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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영화배우 도전 “첫 연기, 떨리고 걱정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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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21:57
2014년 3월 7일 21시 57분
입력
2014-03-07 21:25
2014년 3월 7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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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영화 배우에 도전한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이스팀은 7일 장윤주가 영화 ‘베테랑’에 ‘미스봉’역으로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화 ‘베테랑’은 ‘베를린’, ‘부당거래’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돈으로 법을 피해가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재벌 3세와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직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윤주가 맡은 역할은 황정민과 함께 수사를 벌이는 수사팀의 유일한 홍일점 미스봉이다. 두 사람 외에도 유해진, 오달수, 정웅인, 정만식, 진경, 유인영, 김시후 등이 참여한다.
장윤주는 “미스봉의 매력적인 캐릭터에 끌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뉴스팀
사진=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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