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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과거 비키니 차림으로 라디오 진행… “20대 못지않은 몸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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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13:43
2014년 3월 7일 13시 43분
입력
2014-03-07 11:18
2014년 3월 7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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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공
최화정
방송인 최화정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최화정의 비키니 라디오 진행이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6일 방송에서는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열연 중인 배우 김희선, 최화정, 김광규, 택연, 류승수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광규가 초면에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미혼인 여자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앞으로 몇 년간을 결혼하기 힘들겠다”고 독설을 날렸다.
MC 박미선은 택연에게 “최화정 씨를 ‘누나’라고 부른다던데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택연은 “아버지는 61년생으로 화정 누나와 동갑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광규는 “선생님 맞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10년 6월 2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DJ 최화정이 비키니 차림으로 라디오를 진행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화정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을 두고 “우리나라 대표팀이 16강에 오르면 비키니 차림으로 방송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최화정은 공식 홈페이지에 “저 약속 지켰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최화정 비키니 라디오 진행을 본 누리꾼들은 “최화정, 61년생이지만 몸매는 20대 못지않다” “최화정, 자기관리 열심히 하신 듯” “최화정, 숨겨진 몸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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