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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보영, 소개팅 여신 등극…“대학시절 정말 많이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2:20
2014년 3월 4일 12시 20분
입력
2014-03-04 12:12
2014년 3월 4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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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배우 이보영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생 시절 소개팅 여신이었음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소개팅이나 미팅 정말 많이 했다”며 “1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다. 또 9대9미팅도 한 적이 있다. 1대1 미팅이나 그룹 미팅을 가리지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그때 한창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기도 했고 어떻게 만나야 되나 싶어 좀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보영은 “소개팅으로 만남에 성공한 건 한번 뿐”이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보영 대학시절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대학시절, 성공률은 의외로 적네”, “이보영 대학시절, 인기 많았겠네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은 SBS 새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14일 전으로 돌아가는 엄마 김수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l 힐링캠프(이보영 대학시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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