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우주연상 매튜 맥커너히, 모델 아내와 ‘오스카 키스’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4 10:27
2014년 3월 4일 10시 27분
입력
2014-03-04 09:49
2014년 3월 4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매튜 맥커너히·카밀라 알베스 사진제공=Gettyimages/멀티비츠
'매튜 맥커너히 오스카 남우주연상'
할리우드 스타 매튜 맥커너히(45)가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매튜 맥커너히는 2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감독 장 마크 발레)으로 남우주연상을 따냈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수상 직후 아름다운 모델 출신 아내 카밀라 알베스(32)와 백 스테이지에서 기쁨의 키스를 했다.
영화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은 HIV 바이러스 감염으로 30일 시한부 삶 선고를 받은 후에도 7년을 더 살았던 '론 우드루프'의 실화를 다뤘다. 매튜 맥커너히는 에이즈 환자 '론 우드루프'를 연기하기 위해 20㎏을 감량해야 했다.
매튜 맥커너히는 지난 2012년 6월 9일 브라질 모델 겸 탤런트 카밀라 알베스를 만나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레위 알베스 맥커너히(6), 딸 비다 알베스 맥커너히(4), 아들 리빙스턴 알베스 맥커너히(2)가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축하해요"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디카프리오 씁쓸하겠다" "매튜 맥커너히 남우주연상, 디카프리오가 받을 줄 알았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매튜 맥커너히·카밀라 알베스
사진제공=Gettyimages/멀티비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이러다 파산”…트럼프 손녀, 전쟁중 초호화 쇼핑에 뭇매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2심서 “손흥민에 사죄” 선처 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