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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몰래카메라, 콧구멍 기습에 ‘화들짝’…“폭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8 12:09
2014년 2월 28일 12시 09분
입력
2014-02-28 11:11
2014년 2월 28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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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몰래카메라. SMTOWN 공식 유튜브
‘소녀시대 태연 몰래카메라’
태연 몰래카메라를 담은 소녀시대 게릴라 영상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SMTOWN 공식 유튜브를 통해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NOW_TaeYe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태연은 블랙 패딩 점퍼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잠들어 있다. 피곤한 듯 고개를 푹 숙이고 잠에 취한 태연에게 누군가가 다가가 콧구멍에 손을 댔고 이에 태연은 화들짝 놀라며 일어난다.
태연의 황당한 표정과 함께, 태연에게 '콧구멍 기습'을 가한 상대가 깔깔대며 웃는 소리가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태연 몰래카메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몰래카메라, 콧구멍 기습 누가 한 걸까?" "태연 몰래카메라, 놀란 반응 귀여워" "태연 몰래카메라, 소녀시대 짓궂네" "태연 몰래카메라, 소녀시대 컴백 정말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새 미니앨범 'Mr.Mr. (미스터미스터)' 음원을 전격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가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소녀시대 태연 몰래카메라. SMTOWN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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