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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왕가네 식구들’ 종영에 눈이 퉁퉁 “광박이 안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23:46
2014년 2월 18일 23시 46분
입력
2014-02-18 23:41
2014년 2월 18일 2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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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왕가네 식구들’ 종영에 눈이 퉁퉁 “광박이 안녕”
‘이윤지 광박이 안녕’
배우 이윤지가 자신이 출연했던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윤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밤늦도록 잠 못 이루었다. 방송 한 시간 내내 울고, 끝나고 생각하며 울고. 울고 울고, ‘왕가네 식구들’ 대본 50권과 함께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광박이 안녕, 흑흑”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가 ‘왕가네 식구들’ 대본을 앞에 두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윤지는 주먹으로 입을 가린 채 눈물을 글썽이는 듯 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지 광박이 안녕, 애정이 많이 들었네”, “이윤지 광박이 안녕, 막장 논란 넘쳤지”, “이윤지 광박이 안녕, 마지막편이 대박이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40%를 넘기는 등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왕가네 식구들’은 방송 기간 내내 막장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며 지난 16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사진 l 이윤지 트위터(이윤지 광박이 안녕)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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