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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네티즌, ‘역시’ 전지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01:42
2014년 2월 14일 01시 42분
입력
2014-02-14 00:52
2014년 2월 14일 0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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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배우 전지현의 고등학생 변신에 대한 동료배우 안재현의 반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2일 방송분에서 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늙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천송이(전지현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천송이는 “시간이 지나도 도민준 씨는 얼굴이 그대로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도민준은 이에 “우리별과 지구는 시간이 다르다. 천송이 씨는 나이들어도 예쁠 것”이라고 애써 위로했다.
다음날 천송이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마치 고등학생 같은 패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천송이를 발견한 도민준과 천윤재(안재현)은 경악한 모습을 보이며 "뭐냐, 고딩이냐?"라고 물었고 천송이는 "나 이상해?"라며 되받았지만 도민준은 곧 "어"라고 대답해 천송이를 다시 한번 실망시켰다.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역시 전지현”,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어떻게 해도 예쁜 걸”, “전지현 고등학생 변신, 원판불변의 법칙?”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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