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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화이트톤의 2층 집… 쌍둥이 남매 ‘신났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4 09:28
2014년 2월 4일 09시 28분
입력
2014-02-04 09:26
2014년 2월 4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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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집 공개’
배우 이영애가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2부작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정호영 부부가 살고 있는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애는 “아이들 때문에 양평 문호리에 터를 잡았다”면서 “쌍둥이 아이들이 자라서도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양평 문호리에 위치한 이영애의 전원주택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2층 집. 집 앞마당에는 쌍둥이 남매가 뛰어놀 수 있도록 잔디가 넓게 깔려있다.
‘이영애 집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다”, “입이 쩌억~ 멋있다”, “이영애 집 공개 대박이네. 정호영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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