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써니 윤아 곰인형 안고 귀여운 표정...인형을 앞도하는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8:49
2014년 1월 14일 18시 49분
입력
2014-01-14 17:04
2014년 1월 14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써니가 인형을 안고 찍은 사진이 화제다.
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국 콘서트 재밌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료 멤버인 윤아와 같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빨간색 곰인형을 안고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써니와 그 뒤에서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써 니 윤아 곰인형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윤아 곰인형 셀카, 곰인형 특이하네”, “써니 윤아 곰인형 셀카, 점점 예뻐지네”, “써니도 연애하나?”, “써니 윤아 곰인형 셀카, 윤아는 승기 찾는 표정?”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써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3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정년 65세 연장’ 합의 뒤 버스파업 철회… 시민만 볼모 돼
트럼프, 反 ICE 시위 번지자 “내란법 발동” 으름장…군대 동원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