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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 ‘관능의 법칙’으로 스크린 신고식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6 17:14
2014년 1월 6일 17시 14분
입력
2014-01-06 15:54
2014년 1월 6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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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아, 동아 DB
가수 보아가 영화 '관능의 법칙'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보아가 2월 개봉되는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 제작 명필름)에 깜짝 출연한다고 스포츠한국 등 다수의 언론이 보도했다.
보아는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 여주인공 중 한 명인 미연(문소리)의 옆집에 사는 여인 역으로 스크린에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관능의 법칙'은 제1회 롯데엔터테인먼트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을 수상한 이수아 작가의 시나리오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40대 여자들의 솔직한 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명필름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지난해 KBS 2TV 단막극 '연애를 기대해'에 출연해 호평받은 보아는 연말 열린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단막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연기 데뷔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보아는 영화 '빅매치'(가제)로 한국 영화 데뷔를 앞두고 있다. '빅매치'는 대한민국 상위 0.1%를 위한 게임을 만든 설계자와 형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게임에 뛰어든 남자의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로 이정재, 신하균 등이 출연한다.
사진=보아, 동아 DB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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