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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망사스타킹에 시스루 수영복…‘가슴+배꼽’ 파격 노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2 15:56
2014년 1월 2일 15시 56분
입력
2014-01-02 14:25
2014년 1월 2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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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스데이 유라 티저/걸스데이 공식 트위터)
걸스데이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유라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걸스데이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내일 컴백해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번주 컴백무대 모두 본방사수!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마지막 공개사진 유라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는 글과 함께 유라의 티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라는 가슴과 복부 부분이 시스루 소재로 된 파격 의상을 입고 가슴라인과 배꼽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유라는 붉은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망사 스타킹으로 섹시미를 더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걸스데이 유라 티저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유라 티저, 정말 섹시하다" "걸스데이 유라 티저, 너무 야한 거 아닌가요?" "걸스데이 유라 티저, 몸매 예술이다" "걸스데이 유라 티저, 이번 앨범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오는 3일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6개월여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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