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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두유, 가슴 확 파인 모노키니 자태…‘볼륨감 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30 09:46
2013년 12월 30일 09시 46분
입력
2013-12-30 09:37
2013년 12월 30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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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위치’의 멤버 두유의 모노키니 무대의상 셀카가 화제다.
‘스위치’ 두유는 그녀들의 소속사 스위치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공연 중 대기실에서 찍은 모노키니 무대의상 셀카 5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두유는 스트라이프 무늬의 모노키니 수영복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해 가릴 곳만 가린 볼륨 몸매가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두유는 갈색 웨이브머리에 볼륨을 강조한 포즈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노키니 두유, 몸매 최고다”, “모노키니 두유, 몸매가 레전드급!” , “모노키니 두유, 한국에서는 대체 언제 활동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위치는 신인 걸그룹으로 "흔들려"라는 앨범을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11월 중순부터 중국대도시 투어공연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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