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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집안 공개 “아버지는 S건설 사장님, 형은 육군 대령…”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2-17 14:44
2013년 12월 17일 14시 44분
입력
2013-12-17 14:07
2013년 12월 17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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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성재 집안 공개
배우 이성재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집안을 공개했다.
우선 MC 이경규가 아버지가 S건설 사장님 아니시냐고 묻자, 이성재는 “S건설 사장님 이셨다. 20년 전에”라며 “월급쟁이셨죠”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상속자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아버지는 “월급쟁이셨다”라고 말하면서, “아버지가 참여하신 건물중에 아들로써 가장 뿌듯한 것이 1976년도에 현장소장으로 지은 국회의사당”이라며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누나가 공부를 잘했다. 유학도 가고 의사가 되려고 했다”면서 “의사한테 시집갔다”고 밝혔다.
또한 “형은 육군 대령이며 저하고 많이 틀리다”라고 가족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성재 집안 공개 외에 수상한 취미가 애로영화 마니아로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이성재 집안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성재 집안 공개, 엘리트 집안이네”, “이성재 집안 공개, 아버지가 대단하다”, “이성재 집안 공개, 집안 빵빵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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